Entergy사의 Grand Gulf-1호기 미국 최대의 원자력 발전소로 변신
⦁ 원제 : Entergy`s Grand Gulf-1 set to become the largest US nuclear plant
미국 원자력 규제위원회가 미시시피 주 Grand Gulf-1호기에 대하여 13%의 출력증강을 허용함으로서 이 원전의 발전용량이 1,498MW로 증대되어 미국 최대용량의 발전용 원자로가 되었다고 목요일에 위원회가 말했다.
현재 미국 최대의 발전용량을 가진 원자로는 애리조나 주의 Arizona Public Service가 소유하고 있는 Palo Verde 원전의 3개호기로서 각각 1,428MW 이다.
Entergy는 uprate로 알려진 용량 증가에 대하여 2010년 9월 NRC에 인허가 갱신을 요청했다.
이 요청에 대한 위원회의 검토는 “Entergy는 원자로 급수펌프의 터빈 회전자, 출력범위 중성자 감시계통, 증기 건조기 및 고압터빈을 포함하는 발전소 계통 및 기기들의 상당 부분을 교체함으로서 원자로 출력을 일차적으로 안전하게 높일 수 있다고 결정” 했다고 NRC는 성명에서 말했다.
Grand Gulf의 대변인 Suzanne Anderson은 수요일 늦게 가진 인터뷰에서 새로운 증가된 출력에 도달하기 까지는 수 개 월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절차에 따라 한 번에 몇 %씩 조금만 올린 후 많은 다양한 점검 및 시험을 실시한 후 에야 다음 단계의 출력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Grand Gulf-1은 연료교체 및 연차 계획예방 정비와 NRC가 요구한 기기교체를 포함한 출력상승(uprate)을 위한 작업 수행을 위하여 지난 2월 말부터 6월 중순까지 정지 상태였다고 Anderson은 말했다.
[출처 : Washington (Platts) (2012. 7.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