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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arus 원전 건설계약 체결 (2012. 7. 20)
작성자 : 관리자2012-07-23조회수 : 1144
Belarus 원전 건설계약 체결
- Contract complete for nuclear power in Belarlus
Belarlus 에 최초로 건설되는 원전 건설계약이 러시아 회사와 체결되어 2018년에 준공될 예정이다.
이 계약은 어제 Belarlus 수도 Minsk 에서 Belarlus 수석 부총리 Vladimir Semashko 와 러시아 컨소시엄 대표회사 Rosatom 수석 부사장 Alexander Lokshin 이 서명했다. 사업공정, 비용, 조직에 관련된 책임과 의무사항이 명시되어 있으며, Ostrovets 1호기는 201811, 2호기는 2020 7월 준공하는 것으로 되어있다고 Rosatom측은 말했다.
총사업비 10 billion으로, Gidropress 가설계한 NPP-2006 Model VVER-1200 2기 를 턴키사업으로 건설한다. “건설자금은 이미 준비되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고 이사업을 관리할 회사 AtomStroyexport project company ,NIAEP, 부사장 Yuri Pustolev는 말했다. 착공 및 최초 콘크리트 타설은 내년으로 예정되어 있다.
RosatomNPP-2006을 이미 중국 및 러시아에서 건설하고 있기 때문에 참조발전소로 결정했다고 말 했다.
Rosatom은 사업비의 절반은 현지회사에 집행되며 1,0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Ostrovets 원전은 총 2,400 MWe 용량으로 현재 8,000 MWe 용량의 Belarus 전력계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Ostrovets는 이지역의 증가하는 전력수요를 충족하고 2009년에 폐쇄된 리투아니아의 Ignalina 원전을 대체하여 건설될 새로운 원전사업의 중심지중의 하나이다. 리투아니아는 Ignalina 인근 Visaginas 에 건설할 원전계약을 GE-Hitachi 와 체결했고, 러시아는 Kaliningrad 지역을 2기의 원전을 건설하여 리투아니아 와 폴란드에 수출하는 지역으로 사용하고 있다. 또한 인근의 폴란드는 최초 원전을 2025년 까지 준공하는 것으로 추진하고 있다.
[출처 : World Nuclear News(2012. 7.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