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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 원전 가고시마 주지사 세 번째 임기에 당선 (2012. 7. 10)
작성자 : 관리자2012-07-10조회수 : 1263
친 원전 가고시마 주지사 세 번째 임기에 당선
원제 : Pro-nuclear governor re-elected for third term in Kagoshima
일요일에 Yuichiro Ito는 카고시마 현의 주지사로 세 번째 임기에 선출되었다. Ito의 주요상대는 반 원전 사회단체의 지도자인 Yoshitaka Mukohara로 그의 선거운동은 원전의 조건부 재가동 승인 및 궁극적으로는 영구폐쇄였다. 64세인 Ito의 재선의 기반은 Satsumasendai의 원전의 재가동에 대한 중앙정부의 안전보장과 지방정부의 허가취득 조건이었다.
Ito의 승리는 집권 일본 민주당 지부와 반대당인 자민당 지부 모두의 지지를 받은 것이다. Mukohara는 다만 일본 공산당과 반 원전 활동가들 조직의 지원을 받았을 뿐이다. Ito는 올바른 조건 하에서 Satsumasendai 원자력 발전소의 재가동을 지지했으며 작년의 후쿠시마 사고 이전에 요청했던 세 번째 원자로 건설에 대하여 진행 중인 어떠한 계획도 중지 시켰다.
이번 선거의 초점은 가고시마 현의 많은 시골지역이 일자리와 지역경제 유지를 대부분 원전에 의존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는데 있다. 주민들은 안전에 대해 우려하고 있지만 원전이 다시 가동되지 않는 경우 직업을 잃을 것이며 기업은 다른 곳으로 이전할 것이고 이는 경제를 더욱 어렵게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출처 : Japan Daily Press (2012. 7.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