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회사의 철수 베트남 원전건설에 영향 없다
⦁ 원제 : Withdrawal of Japanese firm won’t affect Vietnam’s 2nd nuclear plant
베트남 원전 사업에서 철수키로 결정한 도쿄전력의(TEPCO) 결정이 베트남의 두 번째 원전 건설의 진행을 지연시키지는 못할 것이라고 정부 관리가 말했다고 Tuoi Tre 신문이 토요일 보도했다.
베트남 국영 전력회사의 원자력부 책임자인 Pham Minh Tuan은 도쿄전력은 일본 정부가 베트남 정부의 제 2 원전 건설을 자문하도록 지명한 일본 국제 원자력개발 주시회사(JINED)의 멤버 중 하나일 뿐이라고 말했다.
도쿄전력 또는 JINED 누구도 아직 이 프로젝트의 공식 계약자로 선정되지 않았다고 Tuan이 말한 것으로 인용되었다.
Tuan에 따르면 그는 언론 보도를 통해 도쿄전력의 철수를 알았다고 한다.
베트남의 중심 지역의 Ninh Thuan에 건설될 베트남의 두 번째로 원자력 발전소는 동일 지방에 건설되는 첫 번째 원전과 함께 2020년에 상업운전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베트남 최초의 원자력 발전소의 건설은 러시아 국영 원자력 공사(Rosatom)를 계약자로 2014년 시작될 예정이다.
베트남은 향후 20년에 걸쳐 총 용량 16,000MWe 의 원전 13기를 전국에 건설할 계획이다.
[출처 : Thanh Nien Daily (2012. 6.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