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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부흥은 영국에 연50억 파운드의 경기부양 유발 (2012. 7. 2)
작성자 : 관리자2012-07-02조회수 : 1270
원자력 부흥은 영국에 연50억 파운드의 경기부양 유발
원제 : Nuclear revival could give UK £5bn-a-year boost
연구에 의하면 영국의 신규원전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는 년 32,000개 이상의 직업과 새로운 수출 시장을 만들어 줄 것이라고 한다. 새로운 세대의 원자력 발전소를 촉진하기위한 정부정책은 50억 파운드 이상의 경기부양을 가져올 것이라고 이 보고서는 말했다.
EDF 에너지로 부터 위임받은 공공 정책연구소(IPPR)에 의한 연구는 원자력 발전이 필요한 모든 추가적인 설비용량을 충족시킨다면 결과는 영국 국내 총생산 (GDP)을 최대 년 0.34% 및 연간 경제 이득 51억 파운드의 경기부양 효과가 될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더하여 투자는 연간 22,00개 이상의 직접 및 간접 일자리를 만들 것이며 관련 투자의 결과로 증가된 경제활동은 연간 10,000개 이상의 추가적인 유도된 일자리를 발생 시킬 것이라고 한다.
원자력에 대한 투자는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모두 기여하는 이점을 가지고 있으며 영국이 수출 시장에서 큰 점유율을 차지할 수 있는 잠재력을 부여한다. 특히 지역 차원에서 원자력에 대한 투자는 일자리를 부양 시킨다고 보고서는 말했다.
추정에 의하면 신규원전 18GWe 건설은 평균적으로 11,250 개의 직접적인 일자리와 같은 수의 간접 일자리를 제공한다. 필요한 투자의 실행으로 5,000 개에서 10,000 개 사이의 유도 일자리도 만들어 질 수 있다.
만약 정부가 장기 원자력 에너지전략의 형태로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명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장기적인 언질을 주고 그리고 그렇게 되도록 모든 부문의 지원을 받는다면 영국의 산업계는 미래에 일과 계약의 꾸준한 흐름이 있을 것이라는 합리적인 확신을 갖게 될 것이다.
보고서는 에너지 분야의 수출활동이 현재의 연간 약 7억 파운드에서 2030년 까지 현재의 가격으로 두 배 이상인 12억 내지 17억 파운드가 될 것이라고 제안한다.
[출처 : Nuclear Energy Insider (2012. 6.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