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stom 체코 협력업체 추가
- Roastom enlists more Czech suppliers
Rosatom은 체코의 13개 협력업체와 협력협정을 체결하여 공급 망을 보강했다. 이 협력업체들은 AtomStroyExport 컨소시엄이 Temelin에 건설할 2기의 원전을 수주할 경우 주요 기기를 공급하는 하도급업체가 된다.
체코 회사들은 러시아 국영 원자력 회사가 세계시장에 러시아 원전기술을 수출하기위해 설립한 Rosatom 의 자회사 Rosatom Overseas와 협력협정을 체결했다. 이 협력협정은 VVER을 러시아, 체코 및 세계시장에 건설하기위해 협력업체들이 수행할 제작 및 건설 분야의 장기 협력범위 및 조건을 명시하고 있다.
이 협력협정에 서명한 체코 회사는 Armatury Group를 포함한 13개 회사이다.
Rosatom은 25개 체코 협력업체와 유사한 협정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Rosatom과 그의 자회사는 지난 4년 동안 135 million 달러 상당의 설비와 서비스를 공급했다고 이 회사는 말했다.
2011년 11월 체코의 전력회사 CEZ는 Temelin에 건설할 2기의 원전에 대한 입찰서를 7월 2일 까지 제출토록 하는 입찰 안내서를 Areva, Skoda JS/AtomStroyExport/DKB Gidropress 컨소시엄 및 웨스팅하우스에 보냈다.
Areva는 EPR, AtomStroyExport는 VVER의 3세대 MIR-1200, 웨스팅하우스는 AP1000을 제의하고 있으며 체코는 2013년에 낙찰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입찰 마감일이 가까워오자 현지의 건설회사 및 설계회사는 3개 원자로 공급회사와 협력협정을 체결하고 있다.
[출처 : World Nuclear News(2012. 6.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