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원자력 발전사 AP1000 MOU 체결
- Nuclear Power Company Signs MOU for New AP1000 Reactors
인도 제일의 원자력발전회사는 Gujarat주에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건설 협상을 시작하기 위한 합의를 했다고 웨스팅하우스가 수요일 발표했다.
Nuclear Power Company of India Limited(NPCIL)은 Mithivirdi site에 AP1000건설을 위한 초기작업 협상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 합의에는 에비 인허가와 부지 준비 작업이 포함되어 있다고 웨스팅하우스는 발표했다. 웨스팅하우스는 이 거래가 2008년에 서명한 미국-인도의 민간 원자력 합의를 추진하기위해 진일보 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합의는 웨스팅하우스와 NPCIL이 Mithivirdi 원전의 추진을 위해 매우 중요한 진전 이라고 웨스팅하우스 인도 지사장 Gary Urquhart는 말했다.
World Nuclear Association(WNA)에 의하면 Mithivirdi 는 NPCIL이 계획하고 있는 6개 원전단지중의 하나이다. 각각의 단지는 8기까지의 원전을 건설하여 10,000MWe 이상을 발전토록 계획되어 있다. WNA에 따르면 NPCIL은 Mithivirdi site에 6기의 AP1000를 건설하는 예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NPCIL을 퇴직한 한 간부는 이 회사는 향후 5년 동안에 40 billion달러를 투자하여 총 16기의 원전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인도 신문에 말했다.
[출처 : Nuclear Power Industry News(2012. 6.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