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va, Millennium 광산 지분 Cameco에 매각완료
- Areva Finalises Sale Of Millennium Stake To Cameco
Areva는 115 million euro 상당의 Millennium 광산사업 지분 27.94%를 캐나다 소재 우라늄 사업자 Cameco 에 매각 완료했다고 말했다.
이 발표문에서 Areva는 이 매각은 회사의 부채를 줄이고 전략적 사업의 투자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광산에서 새로운 자원이 발견되면 Areva는 로열티를 받게 된다. 계약 조건에 따라 Areva는 이 광산사업에서 63 million 파운드 이상의 U3O8 이 생산되면 추가 생산 분의 27.94% 세입에 대해 4%의 로열티를 받게 된다고 Cameco는 말했다.
이 거래로 Cameco 의 Millennium 광산사업 지분은 69.9%가 되며, JCU Exploration Company가 30.1%의 지분을 소유하게 된다고 Areva 는 말했다.
캐나다 Saskatchewan 주 북쪽에 위치한 Millennium 광산사업은 20,000톤 이상의 우라늄이 매장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2012년 12월 현재 Aeva는 8개의 사업에 투자하고 있으며 2015년까지 1 billion 유로의 운영자금을 줄이겠다고 말했다.
2012년 3월 Areva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후유증으로 사업이 지연되거나 취소되어 2.4 billion의 적자를 보았다고 발표했었다.
[출처 : NucNet(2012. 6.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