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 원전사업에 낙관
⦁ 원제 : Toshiba upbeat on N-plant business
도시바사의 회장인 Norio Sasaki 는 미국 및 기타 국가들에서의 주요 일본 기계 제작사들의 원자력 발전소 사업에 대하여 낙관론을 표명했다.
작년 3월 도쿄전력 주식회사의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에 닥친 재앙에도 불구하고 원자력에 대한 국제적인 요구는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고 Sasaki는 금요일 이곳 워싱턴에서 기자들에게 말했다.
미국에서는 올 2월에 원자력 규제위원회가 조지아에 도시바 자회사인 웨스팅하우스가 설계한 새로운 원자로의 건설을 승인했다. 이것은 1979년 Three Mile Island 원전사고 이후 주어진 최초의 허가였다.
중국에서는, 웨스팅하우스가 개발한 원자로들이 현재 건설되고 있다.
미국과 중국이 안정적으로 원자력을 구매하고 있는 사실을 지적하며 Sasaki는 다른 경제기구들로서는 경쟁력을 얻기 위하여 더욱 노력하지 않는 한 선두주자를 따라 잡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Sasaki는 미국에 다수의 잠재적인 원자력 발전소 계약 건수가 더 있다고 말했다. 터키에서는 담당 장관이 일본 기업과 원자력 발전소의 주문을 발주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의사표명을 했다고 덧붙였다.
Sasaki는 또한 일부 기업들이 웨스팅하우스에 대한 도시바의 지분 일부를 구매하는 것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도시바는 원자력 분야의 새로운 파트너를 찾는다는 관점에서 구매자 선택과 가능성이 있는 지분 양도의 크기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Jiji Press (201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