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에너지 엑스포 2012, 에너지원 다변화 필요성 호소
ㅇ 베트남 에너지 엑스포 2012 (VE Expo 2012)의 부대행사인 포럼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베트남이 사회·경제적인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에너지원을 다변화해야 한다며 의견을 모음 (Thanhnien News ‘12.5.25)
- 베트남 에너지협회와 베트남 상공회의소의 공동주관으로 개최된 베트남 에너지 엑스포의 부대행사였던 동 포럼은 “베트남의 에너지 – 향후 25년 혁신과 발전”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음
- 산업무역부 Ho Thi Kim Thoa 차관은 나라의 발전을 위해 에너지의 역할이 지대하며 늘어나는 에너지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원 개발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힘
- 베트남은 증가하는 전력수요에 대응하기위해 닌뚜안 지역에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계획하고 있으며 닌뚜안 1원전 프로젝트는 러시아가 수행하며 닌뚜안 2원전 프로젝트는 일본이 수행할 것으로 예상됨
- 정부 계획에 따라, 닌뚜안 2원전은 2020년에 운전을 시작할 예정이며 완공 일정을 맞추기 위해 프로젝트 평가와 투자 인허가 절차를 2014년에, 건설을 2017년에 건설할 예정임
- 한편, 베트남에 원전 분야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히타치社의 담당자 또한 행사에 참여하여 기술이전, 교육 제공 등에 대한 자사의 계획을 밝힘. 그에 의하면 일본은 베트남 프로젝트의 계약자로 선정될 자국의 기업들과 기술이전·협력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음.
[출처 : Thanhnien News 2012.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