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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원자력산업 총괄할 국가기관을 발족 (2012. 5. 15.)
작성자 : 관리자2012-06-05조회수 : 1406
카자흐스탄 원자력산업 총괄할 국가기관을 발족
원제 : Kazakhstan launching a State Agency for Atomic Power Industry
카자흐스탄은 원자력 산업을 총괄할 국가기관을 출범시켰다고 Interfax - Kazakhstan이 보도했다. Nazarbayev 대통령이 57일 해당 법령에 서명했다.
이 기관은 핵물질 및 시설의 안전과 보안 뿐 아니라 카자흐스탄 전역에서의 핵 비확산 체제를 시행할 수 있도록 원자력 산업을 규제하는 권한이 부여되었다.
정부 기관지인 Kazakhstanskaya Pravda에 따르면 Nazarbayev 대통령은 산업부에 속해 있던 원자력위원회를 폐지하도록 지시했다. 이 법은 서명과 동시에 발효된다.
KazAtomProm 원자력 회사의 부회장인 Sergey Yashin2011105Astana에서 개최된 VI KAZENERGY 국제포럼에서 행한 연설에서 빠르면 10년 내에 원전이 카자흐스탄에 등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자력 발전소의 건설은 전력원의 추가로서 뿐만 아니라 정교한 기술을 요구하는 이러한 설비의 건설은 산업 발전의 주요한 추진력으로 볼 수 있다. 이 모두가 연관 산업 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그는 2011년 카자흐스탄 정부가 국가의 원자력 산업을 개발하는 프로그램을 채택한 것을 상기시켰다.
"가까운 장래에 우리는 전반적인 전력 균형에서의 원자력의 자리를 정의하고, 부지를 정하고, 적합한 기술을 선정하고, 카자흐스탄 기반의 기업이 건설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인력을 개발하는 문제 등의 많은 과제들을 해결해야 합니다.“ Yashin이 당시 포럼에서 한말을 Novosti Kazakhstan지는 인용했다.
[출처 : Tengrinews.kz (2012. 5.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