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MEA1 원전, 요르단 요구 충족
- ATMEA1 Reactor Is Fitting Local Needs
ATMEA1 원전은 1,100 MWe급 PWR로써 중간급 용량의 전력계통에 적합하게 설계되었다. 이는 미쓰비시 중공업과 AREVA가 50 대 50 으로 출자하여 설립한 ATMEA에 의해 설계되었다.
JAEC(Jordan Atomic Energy Commission)은 요르단에 처음으로 건설할 원전에 대한 기술을 선정하였다. JAEC는 지난 2년 동안 3개의 원전기술에 대한 기술평가를 실시 해왔다,
이 기술평가는 요르단의 요구조건에 맞고 최상의 안전수준을 확인 하는데에 목적을 두고 추진되었다.
미쓰비시 중공업과 AREVA가 50 대 50 으로 출자하여 설립한 ATMEA1 기술이 요르단의 기술적이고 경제적인 요구에 잘 맞는다고 동 위원회는 결론지었다.
이 결정은 새롭고 세계적인 1,100 MWe급 원전모델의 기술개발에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
하지만 요르단은 다음 평가단계에서 AREVA-MHI-ATMEA를 포함한 두 응찰자와도 협의를 계속하기로 결정했다. 이 단계에서 중요한 문제점이 검토되고 Site와 운전자도 이 평가에 포함될 것이다.
이는 요르단에 경제적이고 안정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하고 요르단을 새로운 발전단계로 진입하게 하는 과정에서 JAEC가 이룩한 중요한 성과이다.
“이는 ATMEA1기술이 3세대 원전으로 최고의 안전성으로 요르단의 요구를 엄격하게 수행할 수 있음을 확인한 것” 이라고 ATMEA1사장 Philppe Namy 사장은 말했다.
ATMEA1의 안전성에 대해 프랑스 안전위원회(French Safety Authority))는 발표한 성명서에서 ATMEA1은 요르단 프로젝트의 가장 중요한 요구사항인 어떠한 상황에서도 냉각시키고 기밀성을 유지할 수 있는 안전설비를 반영하였으며 요르단 국민에게 최고의 안전을 보장하는 설계라고 확인했다.
프랑스와 일본팀은 이 사업을 요르단 국내업체와 공동으로 추진할 것임을 약속했으며 요르단 국내업체국내업체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길 희망하고 있다.
ATMEA1원전은 중형급용량의 전력계통에 적합토록 특별히 설계된 원전으로, 2007년 설립한 미쓰비시중공업과 AREVA Joint Venture가 설계했다
ATMEA의 두 모회사는 50여 년 동안 전 세계에 130기원전이 운영하고 있으며, 3.300 reactor year 의 운전 경력을 갖고 있다.
[출처 : Nuclear Power Daily (2012. 5.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