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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러시아의 원자로 수주 예년의 두 배 달성 (2012. 4. 30.)
작성자 : 관리자2012-06-05조회수 : 1448
2011년 러시아의 원자로 수주 예년의 두 배 달성
원제 : Russia Doubled Reactor Orders In 2011, Says Rosatom
러시아는 지난해 원자로 건설 해외수주를 두 배로 달성하여 다음 십년간 500억 달러 (37억 유로)의 주문을 확보했다고 러시아 핵에너지 공사인 Rosatom의 사장이 말했다.
Sergei Kiriyenko는 지난해의 해외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계약이 아시아 지역 수요의 증가로 거의 두 배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그는 Rosatom은 중국, 베트남, 인도, 이란 및 터키에 발전소를 건설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21월 현재 전년 같은 기간의 12건에 비해 21건의 거래를 달성했다고 Kiriyenko는 말했다.
Rosatom의 보도 책임자인 Vladislav Bochkov20113월 일본의 후쿠시마 사고 후에도 원자력 발전의 수요는 변화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단지 그 구조가 변경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Rosatom2030년에는 해외 판매로만 현재의 3배인 연간 500억 달러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전에는 고객들이 제 2세대 원자로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면 지금은 모두들 안전한 3세대 가압경수로를 원하고 있다. 만약 당신이 우리가 후쿠시마 사고 이후 얼마나 많은 계약을 체결했는지 2010년과 비교를 한다면 실질적으로 두 배이다고 그는 말했다.
"2030년까지의 장기적인 추세를 보면 가동원전의 수를 사고 전 652기에서 598기로 보수적으로 약 8%의 신규원전 증설 감소를 예상하고 있다.“
[출처 : NucNet (2012. 4.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