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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체르노빌 원전지역 거주 가능 (2012. 4. 26.)
작성자 : 관리자2012-06-05조회수 : 1538
대부분의 체르노빌 원전지역 거주 가능
- Most Chernobyl towns fit for habitation
Ukraine은 체르노빌 원전사고로 인한 거주제한지역 관리위원회 위원장이 이 지역 대부분이 거주 가능하다고 발표함에 따라 이지역의 재개발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이에 관련한 일련의 발표는 체르노빌 원전사고 26주년 기념일을 맞아 Ukraine 지도자들로부터 나왔다.
총리 Mykola Azarov는 의회연설에서 체르노빌 계획에 따라 3.7billion UAH(4.6억불)이 추가로 소요된다고 발표했다. 이 지역을 청소하는 관리자의 보상금이 인상되었으며 사고로 인해 피해를 받은 자 들을 위해 더 많은 자금이 소요된다고 말했다.
한편 거주제한지역 관리위원회( DAZV, State Agency for the Exclusion Zone)의 회장 Vladimir Kholosa는 총리실 보고에서 지난해 2,293개 지역 중 2,155개 지역의 방사선을 측정했으며 대부분의 지역이 방사선으로부터 제한을 받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그는 26년 전 사고당시에 비해 시간이 경과하여 자연적인 감쇄와 사고 대처로 인해 방사선 위험이 낮아졌다고 말했다.
Kholosha는 이지역의 만성적인 빈곤을 해결하기위한 경제 사회적 개발 가능성을 언급했다.
체르노빌 제한지역의 개발에 대한 국가정책 초안이 지난해 127일 발표되었으나 Kholosha는 개발 가능지역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이 초안에서 언급한 지역은 체르노빌 원전지역으로 Slavutych시에 거주하는 노동자들의 생활여건 개선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거주제한지역 관리위원회는 지역사회와 노동조합과 함께 시민 사회시설 을 건설하는 것 을 지원하게 된다. 금년 중 시작하게 될 방송국 건설이 하나의 예이다.
Belarusian시의 예
Belarus시는 체르노빌 부지의 북쪽에 위치하여 사고당시 바람으로 인해 심한 타격을 받았다. 시 당국은 2010년 대피지역인 Gomel Mogilev 지역의 장기 경제 개발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은 무성한 숲의 화재예방 및 매장한 오염물질을 적절하게 처리하는 사업을 포함하고 있다. 도로건설, 전기, 가스 연결사업도 뒤따라 진행될 수 있다.
Belarusian지역을 최초의 자족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대대적인 개발사업 이전에 학교, 병원 및 작업자들이 거주할 주택 건설이 추진될 것이다.
[출처 : World Nuclear News(2012. 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