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일본이 원자력협력 합의를 발표
⦁ 원제 : UK And Japan Announce Agreement On Nuclear Cooperation
영국 총리 David Cameron은 신형원전 설계 및 건설 분야에 전문기술을 가진 일본 기업에게 영국의 원자력 시장을 여는 계약에 서명했다.
그 대가로 영국 기업이 지난해 지진과 해일로 사고가 난 후쿠시마 제일 원자력 발전소의 뒷 처리 지원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영국의 에너지와 기후 변화 부(DECC)는 상용 원자력 협력에 관한 틀이 일본에서 수십억 파운드의 폐로사업 기회에 영국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기초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Cameron 총리의 의 첫 공식 일본 방문의 일환으로 발표된 협정은 양국이 더 넓은 핵 문제에서의 상호협력의 중요성을 인식한 것이라고 DECC는 말했다.
합의에 의하면 신형원전 설계 및 건설 분야에서의 일본 기업의 전문성과 영국 기업의 폐로 및 폐기물 관리 경험과 기술은 양국 간 특히 서로 유익한 상용 원자력 협력이 될 것이라고 한다.
협정은 또한 양국이 원자력 안전과 규제 전문 지식의 공유에 밀접하게 협력할 것이라고 한다.
상용 원자력 에너지 관련 활동의 전체 범위를 주제로 영국과 일본의 고위급 관계자사이에 연례 대화가 이루어질 것이다
이와는 별도로 원자력 산업 협회와 일본 원자력 산업회의는 영국과 일본 기업 간의 새로운 산업협력에 대한 양해각서에 서명하였다고 DECC는 말했다.
[출처 : NucNet(2012. 4.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