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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원전시장동향

불가리아 새 원자로 승인 (2012. 4. 13.)
작성자 : 관리자2012-06-05조회수 : 1500
불가리아 새 원자로 승인
- Bulgaria approves new reactor at nuclear plant
불가리아 정부는 수요일 다른 곳에서 건설이 취소된 1,000 MW급 원자로를 Kolzolduy 발전소에 건설하는 예비 계획을 승인했다.
정부는 Kozloduy 원전에 추가 원자로를 건설하는 사업에 투자를 개방했다고 재무장관 Simeon 은 각료회의 후 말했다. 또한, “이 발전소는 정부의 재정지원 또는 지불보증 없이 시장원칙에 따라 건설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원전은 Belene 원전에 건설하는 사업으로 이미 러시아 회사 Atomstroyexport에서 제작 중에 있으나 불가리아는 지난3월 자금이 부족하고 투자자가 없어 이 사업을 포기했다.
정부는 이 원전의 비용을 거의 모두 지불했다며 비용절감을 위해 이 원전을 팔거나 Kozloduy 발전소에 건설할 것 이라고 말했다.
전문가에 따르면 인허가 절차에 8년 정도 소요될 것이다.
1,000MW 원전은 Kozloduy에 운전 중인 2기의 원전(2017년 및 2019년 폐쇄예정) 옆에 건설되게 된다.
불가리아는 2007Sofia에서 개최한 EU회의에서 안전성 문제로 폐쇄키로 결정한 Kozloduy 원전으로 줄어드는 용량을 보충하기위해 Belene 원전사업을 시작했다.
그러나 본 사업은 러시아와 비용문제로 시비가 있고 또한 독일의 발전사업자 RWE2009년 본 사업 참여를 포기한 후 새로운 투자자를 찾지 못해 취소됐다.
러시아에 석유 및 가스를 거의 의존하고 있는 불가리아는 Kozloduy 의 운전기간 연장을 추진하는 한편, 새로운 사업에 대한 제3의 투자자를 찾고 있다.
[출처 : Nuclear Power Daily (2012. 4.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