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2020년까지 원전 20,000MW 달성 곤란
- India can`t produce 20,000MW n-energy by 2020
인도의 2020년까지 원전 20,000MW 달성은 일 년 이상 지연 될 것 같다고 한 고위층은 말했다.
인도원자력주식회사 (NPCIL, Nuclear Power Corporation of India Ltd)는 국제 협력을 통해 700MW급 PHWR 10기, 1,000MW급 LWR 10기의 원전 총 17,000MW 용량을 건설하는 5개년 계획(2012-2017)을 수립했다.
이와 같은 혁신적인 건설계획을 추진하여 2021-22년 기간 동안 원전 설비용량은 20,000MW가 될 것 이라고 NPCIL회장 S. K. Jain은 말했다.
현재의 설비용량 4.680MW 는 5개년 계획기간에 계획된 원전이 건설되면 총 9,580MW가 된다고 그는 말했다.
문제가 되고 있는 Kundankulam 원전(KNPP)1호기의 주요 설비의 건설이 2011년 7월 완료되어 안전규제기관의 검토 후 핵연료 장전절차에 관련된 사항을 검토 중 에 있고, 2호기는 1호기를 순조롭게 뒤쫓고 있다고 말했다.
동시에 그 이외 원전 건설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Rajasthan 원전(RAPP-7, 8), 700MW급 PHWR 2기, 의 최초 콘크리트 타설 은 지난 7월 달성되었고, 유사한 노형인 Kakrapar원전(KAPP-3, 4)의 건설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Jain은 말했다.
540MW PHWR로써 자체설계인 700MW급 원전의 기본 Model인 Tarapur원전(TAPS-3)은 522일 연속운전의 좋은 운전실적을 달성했다.
이로써 TAPS-3는 이 나라에서 1년 연속 운전한 10기의 대열에 합류했다고 Jane는 말했다,
[출처 : Nuclear Power Daily(2012. 4.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