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서전력 Oi 원전 재가동을 위한 안전개선 일정표 월요일 제출예정
- Kansai Electric to present timetable Monday for Oi reactors` safety
관서전력의 사장 Makoto Yagi 는 월요일 아침에 산업상 Yukio Edano에게 정지 중인 두기의 Oi 원자력 발전소 재가동을 위한 중장기 안전 보완대책 추진계획을 제출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이 방면에 정통한 소식통이 전했다.
Edano와 총리 Yoshihiko Noda 및 다른 두 장관들이 후쿠이현 Oi 원전단지에 있는 3호기 및 4호기의 재가동을 위한 사전요구 사항으로 제출된 이 일정표를 평가하여 원자로의 안전이 보장되는지 확인할 것이다.
또한 오사카 시를 중심으로 한 관서전력이 서비스하는 관서지역의 금년 여름의 전기 공급에 대한 전망을 검토하여 이 두 원자로의 재가동을 결정하기 전에 지방정부의 협력을 추구할지 여부를 고려할 것이다.
일정표에서, 관서전력은 토쿄전력의 후쿠시마 제일원전 사고를 계기로 정부의 원자력 및 산업 안전기구(NISA)가 요구한 30개 항목의 안전조치를 달성하기 위한 시한을 명확히 할 것이다.
작년의 후쿠시마 핵 참사 이후 정부는 모든 원전이 2단계 스트레스 테스트를 받을 것과 정기점검을 위하여 정지된 원자로는 1단계 테스트가 종료되어 허가를 받을 때 까지 정지 상태를 유지하도록 요구하였다.
일본의 54기의 상업용 원자로 중 하나만 운전 중에 있으며 이마저도 5월 5일 정기점검을 위하여 정지할 예정이다. 그때까지 다른 정지 중인 원전의 재가동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일본은 가동 중인 원전이 하나도 없는 상태가 된다.
정기 점검을 위해 정지 중인 수십 기의 원자로 중에서도 Oi 원자로는 원자력 및 산업 안전기구(NISA)와 원자력 안전 위원회가 최근 1단계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를 승인하여 정부가 재가동을 고려하고 있는 첫 번째 원전이다.
[출처 : (Mainichi Japan(2012. 4.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