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팅하우스 원전사업 조직개편
- Westinghouse reorganize its nuclear business
웨스팅하우스는 사업조직을 두 개로 명확히 구분할 것 이다. 하나는 기존고객에게 새로운 Project를 공급하며, 다른 하나는 세계적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데 역점을 둘 것이다.
Deva Chari가 리드하는 Nuclear Power Plant Project Delivery 조직은 고객에게 새로운 제품을 공급하는데 에 역점을 둘 것이며, Sandy Ruppercht가 리드하는 Nuclear Power Plant Business Development 조직은 세계적으로 새로운 발전소 시장개척 에 역점을 두며 또한, 새로운 발전소 제의를 총괄하게 될 것이다.
지난 4월 Aris Candris로부터 사장 및 대표직을 인계받은 Jim Ferland는 이번 조직개편으로 새로운 고객이요구하는 특이한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으며, 전 세계의 새로운 시장개척 에 역점을 둘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며, 새로운 조직은 명확한 역할을 갖지만 AP1000의 세계시장 개척을 위해서는 밀접하게 협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웨스팅하우스는 현제 중국의 Sanmen 과 Haiyang에 각각 2기의 AP1000을 건설 중 이며, 이중 Sanmen은 2013년 준공예정이다. 4기의 기초 공사가 미국에서 진행 중이며 VC Summer에 건설될 Vogtle의 최초 콘크리트 타설 이 조만간 이루어 질 것이다.
[출처 : World Nuclear news(2012. 3.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