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사고에도 불구하고 원자력이 유일한 옵션 : 산업계
⦁ 원제 : Nuclear power only option despite Fukushima: industry
산업계의 고위 지도자들은 지난해 일본의 원자력 사고에도 불구하고 지구 온난화를 줄일 수 있는 유일한 현실적인 방법으로 원자력을 옹호하였다.
국제적 원자력 협력그룹인 세계 원자력 협회 (WNA)의 사무총장 John Rich는 인근에 아시아 각국에서 온 소규모의 시위자들의 시위가 벌어진 중에 서울에서 개최된 경제정상회담에서 연설했다.
36 개국에서 약 200여 전문가 및 지도자들이 핵물질 및 원자력 발전소의 안전과 보안을 보장하는 방법 및 테러범으로부터 민감한 핵 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방법을 논의하기 위해 회합을 가졌다.
회의는 53 개국의 정상들이 핵 테러리즘의 위협에 대응하는 방법을 토론하기 위하여 다음 월요일과 화요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핵 안보 정상회의에 앞서서 열렸다..
Rich는 원자력 발전이 에너지 안보와 환경 보호 모두를 세계적인 규모로 제공하는 고유 수단 이라고 말했다.
기후 변화와 예고된 위험은 세계적인 청정에너지 혁명만을 필요로 한다고 그는 말했다.
"실질적인 해법에 대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원자력만이 이러한 변화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기조연설에서 말했다.
그는 각국 정부가 에너지 기업들에게 모든 청정에너지 기술로의 포괄적인 전환을 장려하기 위하여 탄소 배출에 벌금을 매기고 주요 청정에너지 투자를 장려함으로써 인센티브를 주도록 촉구했다.
그러한 시장에서 원자력 발전은 다른 청정에너지 기술을 초과하는 규모로 에너지와 환경의 안보란 측면에서 귀중한 혜택을 제공하며 번성할 것이라고 Rich는 말했다.
작년의 재해가 원자력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지만 세계 각국은 원전 건설을 재개했다고 프랑스 최대 원자로 제작자인 아레바 사의 사장 Luc Oursel가 말했다.
세계 원자력협회(WNA)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60기의 원자력 발전소가 건설되고 있다고 말했다.
인근 서울 지하철역에서 일본, 대만, 싱가포르, 한국 및 기타 지역에서 온 25명의 시위대가 원자력에 항의하기 위하여 짐회를 가졌다. 그들은 "원자력 없는 아시아“, "핵 발전소는 않돼“ "후쿠시마가 울부짖는다 - 핵 발전소 폐지" 등의 깃발들을 흔들어 댔다.
2011년 3월의 후쿠시마 원전 노심 융용 사고는 1986 년 체르노빌 폭발사고 이후 최악의 원자력 사고였다.
[출처 : Seoul (AFP)(2012. 3.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