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zakhstan reaffirms nuclear power commitment
- 카자흐스탄 원자력 추진 공약을 재확인
카자흐스탄은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겠다는 목표를 포기하지 않으며 향후 1년 내에 계획을 명확히 하고자 한다고 정부각료가 말했습니다.
제일 부총리 Serik Akhmetov는 2,030년 까지의 카자흐스탄 전력 산업 발전비전을 정부에 프레젠테이션 하는 도중에 이렇게 공약했읍니다. 그는 2030 년까지 원전의 발전량이 카자흐스탄의 전체 발전량의 4.5%를 충당토록 할 계획이며 그래서 올해 안에 이 문제에 대한 결말을 지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신기술 산업부장관 Isekeshev는 비록 원자력 발전소의 건설에 많은 의제가 있지만, 그것은 장기적인 목표이며 게다가 원자로 형, 부지 또는 시기 등 어느 것도 결정된 것이 없으며 안전성과 최고 기술의 선택이 주요 고려 사항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카자흐스탄은 세계 최고의 우라늄 생산국임을 자랑할 수 있지만, 현재는 원자력 발전소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러시아가 공급한 BN-350 고속 원자로를 1972에서 1999까지 카스피 해 연안의 Aktau에 건설, 운영한 바 있습니다. Aktau에 러시아 설계의 소형 원자로를 건설하는 프로젝트가 몇 년간 고려 중이며 타당성 조사 및 환경영향 평가가 진행되었습니다.
남부 지역에 대용량 경수로를, 서부 지역에는 보다 작은 용량의 경수로를 그리고 지방 도시들에 열병합형 원전을 건설하는 계획은 몇 년 동안 논의 하에 있었습니다. 2010 년에는 3개 일본 기업이 동부 카자흐스탄의 Balkash 호수 연안에 개량형 비등수형 원전의 건설을위한 타당성 조사에 대한 양해 각서에 서명한 바 있습니다.
카자흐스탄 정부는 2030 년까지 전기 부문에 총 9조5천억 Tenge (약 6백40억 달러)의 투자가 필요한 것으로 말했습니다. 이것은 신규발전소 건설과 기존 노후 발전소의 대체 발전소 건설 뿐 아니라 기존의 발전소의 현대화 및 국가 전력망의 개발을 포함한 것입니다. . Isekeshev 장관은 기존 발전소에 대한 투자로 2015 년까지 1조1460억 Tenge (78억 달러) 가 계획되어있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World Nuclear News(2012. 3.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