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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원자력 규제기관 첫 번째 후쿠시마원전사고 안전 명령 발행 (2012. 3. 14.)
작성자 : 관리자2012-06-05조회수 : 1567
US Regulators Issues First Post-Fukushima Safety Orders
- 미 원자력 규제기관 첫 번째 후쿠시마원전사고 안전 명령 발행
미원자력위원회는 미국의 모든 상업용 원자력발전소는 9/11테러이후 설비를 보다 안전하게 보호하고 사용 후 핵연료 저장수조 수위감시 설비를 보강 할 것 을 요구하는 두개의 명령을 원자력발전 사업자에게 발행했다.
첫째 명령은 한 Site 건설된 모든 원전을 동시에 보호하기위해 충분한 설비를 확보하는 것 을 요구하고 있다.
이 명령에는 20113월 발생한 일본 후쿠시마원전사고에 따른 다수의 후속초치가 포함되어있다고 NRC는 말했다.
세 번째 명령은 Mark-I 또는 Mark-II Containment를 적용한 BWR에 적용되는 사항으로 중대사고발생시 핵연료손상을 방지 할 수 있도록 배기계통을 개선하거나 설치하는 것이다.
발전사업자는 2016년 말까지 이 세 개의 명령이 요구하는 설비보강 및 조치사항을 완료해야 할 것이라고 NRC는 말했다.
NRC는 운전 중 인 모든 원전에 구체적인사항을 요구 할 것이며 일부사항은 현재 건설 중 이거나 최근 허가를 취득한 원전에도 적용된다고 말했다.
이 명령에는 아래사항을 포함한 몇 가지 토픽을 포함하고 있다
- 최근 정보를 활용하여 지진과 홍수를 재평가할 것.
- 이 요구사항에 대한 발전소의 대응능력을 전문가들이 점검할 수 있는 지진 및 홍수 Hazard Walkdowns를 실시할 것.
- Site내의 모든 원전에 동시에 영향을 미치는 사고 발생 시 이에 대응 할 수 있는 인력(Staffing)은 충분한지 검토할 것.
NRC 는 각 발전소별 추진일정을 제출 할 것 을 요구하고 있음.
명령의 구체적인 내용은 NRCFukushima-Daiichi website에 개제됨
[출처 : NucNet News in Brief(2012. 3. 13)]